반갑습니다. 울산곰돌이 인사드립니다.

오늘 하루도 든든하게 식사하셨는지요. 울산 중구 성안동에 다녀왔습니다.

가보시죠. 마님을 위한 선물.

뭐가 좋을까 생각하다가 마님께서 원하시는 선물인 과일 바구니가 퍼뜩 생각 나는 어느 날이었습니다. 아무래도 직전에 예약하면 좀 그러니까 톡으로 받기 4일 전에 예약해놓고 울산 과일선물 하기 좋은 리담으로 꼬우!!

살짝 거리 있는 곳에서도 확연히 눈에 띄는 골드 & 화이트의 리담. 거의 명품 편집숍 느낌의 외관입니다.

성안동 올라오는 길 따라 올라오면 우측에 위치해 있어요. 울산경찰청 지나서 바로입니다.

주차는 협소하지만 가능한 부분이고 아니면 옆에 양해 구하고 살짝만 주차해..........